
아.. 나 힘든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삶이 힘겹다 느껴지면.. 가끔씩 바다가 보구 싶기 때문이다...
바다본다구 해결되는 건 없는데....
갔다와서.... 좋았다는 생각이 든것도 극히 적은데.... 바다가 생각나는 걸 왜일까?
누군가가.... 바다는 게으른 사람이 좋아하는 거라 했다... 산은 직접 그 속에 들어가서 느낄수 밖에 없지만.. 바다는 그냥 바라만 봐두 되니....
머.. 때로는 차라리 암 생각없이 땀 흘렸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바다보다 산이 더 생각나지만..
지금은.. 덜 힘들어서 그런가?
올 여름에 실컷봤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다...
지금은.. 바다가 보구싶당..
TAGS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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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9/17 17: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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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2009/09/20 23:34 Modify/Delete Address
ㅇㅇ 구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