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 액션,판타지,코미디,드라마 | 미국 | 92분
감독 : 피터버그
출연 : 윌 스미스(존 핸콕), 샤를리즈 테론(메리 엠브리)
개봉일 : 2008년 7월 2일
감상일 : 2008년 7월 11일
[줄거리]
까칠한 슈퍼 히어로
X맨,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던 모든 능력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독특한 성격을 겸비한 슈퍼 히어로 '핸콕(윌 스미스)'. 그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슈퍼 히어로지만 과격하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까칠한 슈퍼 히어로로 낙인 찍힌다. 사람들의 기피대상 1호로 떠오른 핸콕은 어느 날, PR 전문가 레이 엠브레이(제이슨 베이트먼)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그는 핸콕의 추락하는 이미지를 회복시켜 주기로 약속한다. 그러던 중, 핸콕은 레이의 아니 메리(샤를리즈 테론)가 자신이 탄생하게 된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음을 알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메리와 가까이 있을 수록 자신의 초능력이 점점 약해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감상]
우울한 것보다는 밝고 재미있는 것을 봤음 좋겠다 생각해서.... 본 영화
히어로지만... 히어로라는 느낌보단
우리 주위에 흔히 있을 듯한 느낌...
과거를 잊고...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기에....
영웅적인 심리보단... 그것이 그냥 내 일이기 때문에 하는 듯한...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질타를 맞기도 하고...
하지만
그냥 웃고 즐기기엔 조금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미지에 대한 것도 그렇고...
운명으로 맺어진 사랑이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랑도 있고...
요즘 너무 예민해지고.. 감성적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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