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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벤 도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받은책.. 이다. 하루하루 읽으면서.. 행동해야할 것을 정리하고 움직이게 만든다. 그동안 개념으로만 머리로만 열심히 이해하던 책들과는 달리 내용들을 읽으면서.. 나의 오늘의 행동을 계획하고 반성해야만 할 것 같은.. 하루에 많은 것을 한꺼번에 대단한 것을 말하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따라 하다보면.. 어느 새 나도모르는 변화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 행동들이 전혀 내 생활에 관련 없는 내용들은 아니었다. 내가 이미 하고 있었던 일들도 있고.. 귀찮아서 미뤄두었던 일들도 해당이 되었다. 하지만.. 어떤 것을 따라하다보면.. 참 10분이란 시간은 길지만 무지 짧다는 생각을 한다. 계획도, 정리도, 반성도.. 아직까지 나에게는 행동보단 생각이 앞서기에 10분안에 처리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지 못하여 또 다른 일이 추가된 듯하여 아직은 힘들고 또한 자기 칭찬이나 만족에 대한 생각도 크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만족도도 그리 높지는 않다. 머.. 나름대로 핑게를 댄다면.. 지금 내가 너무 바빠서 못하는 거다 생각을 하고 있지만.. 정말 급한일이 어느정도 정리된다면.. 천천히 따라해 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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