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 범죄, 액션, 스릴러 | 한국 | 101분
감독 : 곽경택, 안권태
출연 : 한석규(백성찬), 차승원(안현민)
개봉 : 2008년 7월 30일
관람일 : 2008년 8월 4일 대한극장
[줄거리]
지독하게 받은 만큼, 완벽하게 돌려준다! 한석규 VS 차승원 2008 가장 화려한 대결
대낮 서울 도심 한복판 수 십억 현금 수송차량 강탈 사건에 이어 제주도 공항에서 밀수 금괴 600kg이 연기처럼 사라진다. 전설적인 형사 백반장(한석규)의 이름을 사칭해 완전범죄를 성공시킨 범인은 바로 안현민(차승원)! 분노한 백반장은 안현민을 집요하게 쫓지만 안현민은 번번히 백반장의 그물망을 빠져나간다. 승자를 알 수 없는 숨막히는 레이스가 계속되는 가운데, 위기에 몰린 안현민은 오히려 백반장 앞에 나타나 자신의 목숨을 포함한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과연 이것은 기회인가, 함정인가?
[감상]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게 봤다.
보고 나오는 길에... 2% 부족하다는 말들과 나름 전문가?스런 말들을 떠들어 대는 사람들 때문에 좀 웃기긴 했지만..
마지막 1년후가 없었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안현민의 마지막 미소와 백반장의 취조실에서의 웃음은 참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리고 크게 웃기진 않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여장남자?인 안토니오와 그 안토니오를 흉내내는 백반장때문에 잔잔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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